알록달록 보물들.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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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꺼내다가 그리다 만 그림을 발견했다.
알록달록 나무 아래
알록달록 보물(?)이 가득하다.
난 무엇을 그리고 싶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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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보물들을 나무 아래에 놓곤 했었다.
바닷가에서 가져온 조개껍데기..
짝 잃은 머리핀..
친구들이랑 놀던 공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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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 걸 보니...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날..
예쁜 것들을 생각하며 그렸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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