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루가 참 빨리 지나간다.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Jul 7. 2020
예쁠 것 같아 시작한 그림이..
밑그림만 그려진 채로...
며칠째 그대로 놓여있다.
.
며칠을 뒤돌아보니...
소소하게 그때그때 시간을 보냈을 뿐...
많이 바쁘진 않았던 것 같은데....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ㅠㅠ
내일은 천천히 가길 바래본다..^^
.
.
서와란
인스타그램
서와란
그라폴리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런 그림이 좋다.
알록달록 보물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