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그림이 좋다.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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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을 때 잠깐 그렸던 나무
문득 생각나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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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림을 완성하고,
색을 한 겹 한 겹 입혀나간다.
단숨에 완성된 그림.
난 이런 그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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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고 단숨에 그려지는 그림.
내가 생각했던 그 모습 그대로를
그 어떤 방해도 없이 끊어지지 않은 채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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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림은 못 그려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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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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