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최고의 칭찬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Jul 17. 2020
오랜만에 카페 드로잉..
평일이라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ㅠㅠ
.
구석진 자리에 자리를 잡고
눈에 보이는 것들을 그려본다.
.
"얘들아 이 그림들 어때?"
"엄마 그림 같아요..^^"
.
잘 그렸다.... 는 말보다
엄마 그림 같다.... 는 말이
나에겐 최고의 칭찬처럼 들린다.^^
.
.
서와란
인스타그램
서와란
그라폴리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떠오르는 사람.
여행 가고 싶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