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행지.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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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일찍 다녀왔다.
코로나 때문에 우리의 선택은..
친가, 외가를 다녀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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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만에 만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친척, 조카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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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만나도 뛰어가서 안길 수 있는 가족들...
맘껏 웃고, 맘껏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 멀리 살아서 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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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요즘..
멀리 가지 말고 친가, 외가에 잠시 들러...
가족들을 만나고 오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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