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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Jul 25. 2020
얼굴 좀 보여달라는....
엄마의 이전 작품을 본 우리 딸 서는..
엄마가 드라마에 빠져 있는 사이에
엄마 몰래 엄마 폰으로...
엄마 뒤에서 셀카를 찍어놓고 갔다.
.
활짝 웃는 얼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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