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이제 그쳤다. 그러나 언제 또 내릴지 모르고, 얼마나 내릴지 모른다. 그리고 태풍 소식도 들려온다. . 몸도 마음도 피곤한 일요일 저녁.. [비긴어게인 코리아]를 보며.. 음악을 보고 들으며 여유를 찾아본다. . 너무너무 좋은데... 아쉽게도 마지막 방송이란다. 늘 그렇듯 모든 노래가 좋았고... 헨리님은 오늘도 멋졌다.^^ 피아노 두대와 바이올린 연주..
적재님 연주까지 합쳐져 완전 좋았던 [Faded]... 못 보신 분들은 꼭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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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달랠 소식. 끝나고 이어 [헨리의 방구석 콘서트]가 방송된단다. 20분 정도라니.. 헨리님의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느껴보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