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 앤.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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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거나,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를 때
무조건 선을 그어본다.
선을 긋다 보면 선이 면이 되고
문득 떠오르는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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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떠오른 건..
[빨강머리 앤]
어릴 때 삐삐와 함께
정말 좋아했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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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다 완성된 그림이라서
앤의 뒷모습이지만..
앤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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