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빨강머리 앤.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Sep 12. 2020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거나,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를 때
무조건 선을 그어본다.
선을 긋다 보면 선이 면이 되고
문득 떠오르는 게 있다.
.
오늘 문득 떠오른 건..
[빨강머리 앤]
어릴 때 삐삐와 함께
정말 좋아했던 캐릭터.^^
.
선을 긋다 완성된 그림이라서
앤의 뒷모습이지만..
앤이 반갑다.^^
.
.
서와란
인스타그램
서와란
그라폴리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잘 그린 그림을 왜?
요즘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