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리 콜라보로 그림 그려요 오늘은 폰으로."^^ 전에 엄마 그림 완성해 줬던 게 좋았는지 서가 먼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싶단다. . 갑작스러운 제안에 무작정 손이 가는 대로 그려본다. 꽃잎만 네송이...^^ . 서가 꽃잎 줄기를 하나 둘 그려나간다. 예쁜 꽃밭 완성...^^ 오늘은 자기 싸인도 넣어달래서 엄마와 서의 싸인으로 마무리.^^ . "엄마! 저랑도 콜라보해요!!" 란아 너도 다음에 함께 해보자^^ . 그림을 그리면 좋은 점 하나!! 딸들과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