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가을 단풍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Sep 27. 2020
주로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지만
오늘은 문득...
수성 색연필로 그리고 싶었다.
집에 몇 개 없는 수성 색연필을 꺼내고
복잡한 과정 싫어하는 나는
근처에 보이는 화장솜에
마시려고 놔둔 생수 몇 방울 떨어트려
쓱쓱 그려본다. ㅋㅋㅋ
.
가을이라 붉게 물든 나무로 마무리.^^
수성 색연필은 거의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잘 사용하면 확실히 그림이 풍부해질 듯하다.^^
.
.
서와란
인스타그램
서와란
그라폴리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림을 그릴 때의 좋은 점.
빗방울을 그리다 보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