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뭐 이런 걸 다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Oct 21. 2020
"우리 딸??"
초록과 주황이 섞인 가을 길..
카메라를 들고 앞서 걸어가고 있는
딸을 불러본다.
"뭐예요? 뭐 이런 걸 찍어요??"
.
뭐 이런 거 아닌데...^^
하얀 구름이 떠있는 파란 하늘도
노랑, 주황 떨어진 낙엽들도
기울어진 그림자도 다 예쁘거든..
.
무엇보다 예쁜 우리 딸
사진으로 남겨둬야지..^^
.
.
서와란
인스타그램
서와란
그라폴리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숨 고르기.
찐 사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