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발라놨다고 하자.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둥근 소우주, 빛나는 불빛들, 촉촉히 흐르는 비....
나름 뜻을 담고 시작한 그림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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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소우주에, 알 수 없는 빛들,
끈적끈적한 비가 되버렸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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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에 침 뭍은 것 같다던 둘째가
또 한마디 한다.
"침은 좀 그렇고 그냥 꿀 발라 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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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그림도 망했네 망했어. ㅠㅠ
도대체 언제쯤 그림이 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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