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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발라놨다고 하자.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Mar 4. 2021
둥근 소우주, 빛나는 불빛들, 촉촉히 흐르는 비....
나름 뜻을 담고 시작한 그림이었으나...
.
평면 소우주에, 알 수 없는 빛들,
끈적끈적한 비가 되버렸당..ㅋㅋ
.
알사탕에 침 뭍은 것 같다던 둘째가
또 한마디 한다.
"침은 좀 그렇고 그냥 꿀 발라 놨다고 해요!!^^"
.
이번 그림도 망했네 망했어. ㅠㅠ
도대체 언제쯤 그림이 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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