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듣고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노래가 있다.^^ 이승윤 님이 부른 BTS의 소우주. . 나름 심오한(?) 뜻을 담아 그린 소우주. 둘째가 와서 보더니 한마디 건넨다. "위에 왕자님과 장미꽃을 그리면 되겠네요.^^" . "그건 너무 예상되는 그림 이잖아. 엄마는 이 곳에 비를 내려 줄 거야.^^" 라며 빗방울 두 개를 그렸다. . 그림을 보고 둘째가 한마디 남기고 뒤돌아 선다. . "알사탕 먹었다가 맛없어서 뱉어놓은 것 같네요.. 알사탕에 침 뭍은 것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