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항.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오늘은 3월 2일.
오늘은 초등학교 개학일이었다.
코로나로 연기만 되지 않았더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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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은 학교 가는 날인데...^^"
"아~~ 제발 조금만 더 연기되게 해 주세요."
"아~~ 제발 더 연기되지 않게 해 주세요"
집순이 서와 친구 좋아하는 란이는...
희망사항은 달랐지만 간절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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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일이 연기가 되든 되지 않든...
빨리 코로나 걱정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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