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한다.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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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놀고 또 놀았던 서와 란.

놀다 놀다 지쳤는지 공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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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놀다 지치면 공부도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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