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한 줄기.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공원을 걷다가...
행운을 한 줄기(?) 가득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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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발견한 네 잎 클로버가
한 줄기에 여러 개가 달려있었다.
심지어 다섯 잎 클로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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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째 뽑아서 심으면 자랄까?'
하는 마음에 줄기 통째로 가져왔다.^^
깨끗이 씻어서 사진으로 남기고
둘째가 지극 정성으로 키우고 있는
낭콩(강낭콩)이 화분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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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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