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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놀이.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r 5. 2020
"엄마. 란이 집에 놀러 오실래요?^^"
의자 두 개를 놓고 그 위에 이불을 덮어....
아담하게 꾸민 란이의 집...
.
란이가 어려서 집에만 있을 때..
집을 만들어 그 안에서 놀곤 했었다...
요즘 오랫동안 집에만 있었더니....
어릴 적 놀이들을 하고 있다..^^
.
갑자기 궁금해졌다.
어릴 적 놀이들이 생각이 난 걸까??
아니면...
집에만 있으면 저절로 생각이 나는...
놀이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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