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의 묘미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낚시의 묘미를 알아가고 있는 딸들.

낚시하고 싶어서 할머니 댁에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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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에는 미끼를 스스로 낄 수 있으려나.^^

나도 미끼 그만 끼고 낚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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