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누가 더 힘들었을까?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이야기.
by
서와란
Nov 17. 2021
며칠 전 언니 서가 양쪽 손목을 다쳤다.
특히
왼쪽 팔은 통증과 붓기까지... ㅠㅠ
.
언니가 다친 후부터 동생 란이는
언니가 옷 입는 걸 돕고,
언니 대신 정리를 하며
언니의 왼쪽 팔이 되었다.
.
우연이었을지 모르지만...
며칠 언니를 돕던 란이는
코피를 흘렸다. ^^
.
며칠 동
안 더 힘들었던 사람은
서 와 란 ...
둘 중 누구였을까??^^
keyword
에세이
그림일기
일상드로잉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예쁜 색깔 빗줄기.
소중한 그 단어... 아빠, 엄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