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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그 단어... 아빠, 엄마.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Nov 21. 2021
아빠, 엄마 ...
소중한 그 단어...
내가 엄마가 되고서야 그 소중함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다.
.
무뚝뚝하지만 늘 앞서서 우리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빠,
무뚝뚝함 속에 느껴지는 따스함을 알기에 늘 종종걸음으로 뒤따르며 사랑으로 감싸 주던 엄마.
.
오랜만에 두 분과 함께한 오늘.
찍었던 많은 예쁜 사진들을 뒤로하고,
우연히 찍힌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든다.
진짜 아빠, 엄마의 모습인 것 같아서... ^^
.
아빠, 엄마가 보고 싶을 때 이 사진을 꺼내보게 될 것 같다. 두 분의 소중함이 점점 진해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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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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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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