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빛이 나기 시작했다.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r 21. 2022
"엄마! 학교 안 다니면 안 돼요?"
"엄마! 공부는 꼭
해야 돼요?"
"엄마! 제 꿈은 백수예요"
그랬던 아이가...
.
.
"엄마! 저 이 동아리 들어갈래요"
"엄마! 저 이 스포츠클럽 신청했어요"
"엄마! 저 반장 선거에 나갈래요"
"엄마! 저
학교 가는 게 재밌어요"
모든
게 새롭고 재밌단다. ^^
이것저것 모두 다 해보고 싶단다. ^^
.
딸이 빛나기 시작했다.
오래오래 반짝거리길
엄마는 응원한다.
keyword
그림일기
에세이
색연필
17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몰랐다. 엄마의 영향력을...
도서관에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