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바다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
내 생각엔(and) 드로잉
by
서와란
Jul 25. 2022
바다에 갈 수 없을 땐
바다를 그리며
바다 여행을 즐긴다.
keyword
그림일기
색연필
에세이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비 오는 날 분홍색 우산이 뒹굴고 있었다.
나의 무의식이 향하는 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