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놀이터에 있다던 란이와 아빠.
둘이 시소를 타고 있는데...
이상하게 타고 있다.
.
"뭐야? 모르는 사람처럼?? ㅋㅋ"
"맞아..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시소 타고 있는거야..ㅋㅋ"
.
나도 모르는 사람으로 해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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