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학을 했다.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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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이거 어떻게 해??"
오늘 온라인 개학을 한 란이는...
미리 준비하고 연습했었지만..
많은 양의 수업 내용과 기술적인 문제들로
중간중간 어려움을 겪는 듯 했다..
.
며칠 먼저 개학한 언니도 어렵지만..
도움을 주려고 의자에 앉는다..
란이는 언니 무릎에 앉아 마냥 신났다.
.
온라인 수업...
아직은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스스로...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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