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바라보다.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y 4. 2020
가끔은...
가족들과 나란히 걷는 것보다..
약간 뒤처져 걸으며...
걷고 있는 가족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게 좋을 때가 있다.^^
.
.
.
두 자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서와란
인스타그램
서와란
그라폴리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수학을 게임처럼..
머리 따로 손 따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