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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따로 손 따로.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May 5. 2020
"엄마 여기 뚜껑 아래쪽에 사람 얼굴 같죠?"
빵을 먹다 말고 병을 보더니 서가 얘기 한다.
.
요즘 엄마의 상상 그림을 봐서인지..
서와 란도 사물을 사물 자체로 보지 않는다...^^
.
내가 병을 봤을 땐 아저씨를 떠올렸는데...
완성된 그림은 소녀가 그려졌다.....
.
궁금해졌다!!
머릿속 그림을 손이 못 그려 주는 걸까??
손을 따라가다 머릿속 그림이 바뀐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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