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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y 5. 2020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쇼파 뒤에 숨어 얼굴만 빼꼼히 내미는...
서와 란을 보며 오늘도 생각했다..
.
'언제 저렇게 컸을까???'
'몸만 컸지 하는 짓은 아직도 어린아이 같은데..'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
.
어떤 날은 빨리 컸으면 하다가도..
어떤 날은 천천히 크길 바라는 게..
부모 마음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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