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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은혜.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y 8. 2020
"오늘은 어버이날...
어머니...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전달하는 날.."
"어머니가 먼저네?
우리 집 대장(?) 어머니... 사랑합니다..^^"
ㅋㅋㅋ
.
엄마 아빠 딸인 나는...
어느새 두 딸의 엄마가 되어...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손편지를 받았다.
.
나도 어버이날을 핑계 삼아..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전해 본다.
"엄마.. 아빠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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