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을 스승의 날.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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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승의 날..
아직 만나지 못한 스승님과 제자들..
아이들에게도 선생님들께도..
2020년의 스승의 날은 기억에 남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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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만남을 기약하며..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란이의 귀여운 하트 뿅뿅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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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의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그려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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