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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고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y 16. 2020
나의 취미 생활 중 하나는...
아이들의 어릴 적 사진 꺼내보기..
사진을 보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
.
오늘의 힐링 사진은...
할머니 몸빼바지 속으로 쏙 들어가
환하게 웃고 있는 란이...^^
.
아이들과 함께 보며 한바탕 웃고..
하루를 시작해 본다..^^
모두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두 딸의 소소한 일상을 그림과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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