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을 때 볼 수 있게...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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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 결혼하면 제주도 가서 살까?"
"모든 사람들의 로망 아닌가???
나이 들어서 전원에서 사는 거..."
"그런가??^^"
.
사실 난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런데 집에서만 생활하는 요즘..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
[EBS 건축탐구ㅡ집]
'어느 60대 부부의 세계' 편을 보다 생각했다.
.
'나이 들면 전원주택에서 살아야겠다...
우리 아이들이 엄마 아빠가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와서 편히 쉬고 갈 수 있게...^^
그리고... 제주도는 너무 멀어서 안 되겠다..
명절이 아닌....
보고 싶을 때 올 수 있어야 하니까.....'


.

두 자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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