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초록빛.
by
시뮤
Sep 16. 2021
초록빛 나무들을 보며 걷는
퇴근길도 이제 별로 안남았나요.
곧 완전한 주황빛의 가을.
keyword
공감에세이
가을
나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상큼하게.
동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