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가을.
by
시뮤
Oct 14. 2021
가을이라서 일까요.
사실은 순간 무너지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1인입니다. 아 계절이란 괜찮으신가요.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가을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악몽.
여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