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 빗방울.
by
시뮤
Jul 8. 2024
이 빗방울을
그대가 적당히 맞아,
그렇게 적당한 촉촉함으로
마음이 녹아든다면
난 더 이상 바랄 게 없을지도 몰라.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일러스트레이터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누군가는.
저 멀리로 안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