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작디 작지만.
by
시뮤
Jul 17. 2025
작디작지만
오롯한 진심을 담은 꽃 한 송이로
나 그대에게
내 맘을 전할 수 있다면.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를 못 본척해 줘요.
너의 여름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