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너의 여름엔.
by
시뮤
Jul 21. 2025
너의 여름엔
차분하고 온전한 파랑이
함께하면 좋겠어.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바다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작디 작지만.
한 조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