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쓸 때 꼭 인터레스팅한 다른 분야 소식 한트럭

8. April. 2021

by 시몽


러시아 미술관 웹사이트인데 디자인이 예뻐서 기록해두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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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식 선생님 책은 왜 기록했는지 이제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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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IMG_2164.jpg 확실히 페컴은 아이스크림 카 집결 지역인 듯.


학교 도착해서 공부.





















미술평론가 홍경환 선생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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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전시는 늘 괜찮았던 기억.

그러다가 찾은 어느 전시의 서문 글에서 좋았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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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제도의 몇 가지 용어들에도 식민잔재가 있다니. 인터레스팅.






식민문화 잔재에 대한 글들이 흥미로워 꽤나 읽었다. 정말 간과하고 있던 지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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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레스팅했던 작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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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지속적인 분열을 통하여 자기 증식하는 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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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이 NBA 트로피 케이스에 디자인 참여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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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이 폭스바겐의 버츄얼 플래그쉽 스토어가 흥미로워서.

이 작은 모형의 QR 코드를 따라가면 포켓몬고로 우리가 이미 경험했던 바와 같이 AR 체험을 할 수 있다.

정말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있다. 홀로그램 전화도 곧 나오겠지. 코로나 시국도 여전히 생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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