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April. 2021
러시아 미술관 웹사이트인데 디자인이 예뻐서 기록해두었고
서경식 선생님 책은 왜 기록했는지 이제 기억이 안나네....
학교 가는 길
학교 도착해서 공부.
미술평론가 홍경환 선생님 글.
아르코 전시는 늘 괜찮았던 기억.
그러다가 찾은 어느 전시의 서문 글에서 좋았던 문장.
특허제도의 몇 가지 용어들에도 식민잔재가 있다니. 인터레스팅.
식민문화 잔재에 대한 글들이 흥미로워 꽤나 읽었다. 정말 간과하고 있던 지점들이 많다
인터레스팅했던 작가 사이트
향후 지속적인 분열을 통하여 자기 증식하는 밴드라.
루이비통이 NBA 트로피 케이스에 디자인 참여했다니.
마지막으로는 이 폭스바겐의 버츄얼 플래그쉽 스토어가 흥미로워서.
이 작은 모형의 QR 코드를 따라가면 포켓몬고로 우리가 이미 경험했던 바와 같이 AR 체험을 할 수 있다.
정말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있다. 홀로그램 전화도 곧 나오겠지. 코로나 시국도 여전히 생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