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유학생끼리 생일파뤼

10. April. 2021

by 시몽



옛날에 상상했던 미래 모습이라는데 인터레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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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가 보내준 바다를 왕이 된 기분으로 바라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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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닝빵 베이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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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 베이킹 ㅋㅋㅋㅋㅋㅋ... 정말 노답... 베이킹도 이때는 한창 열심히 했었는데 정말 락다운 시기의 취미였나 보다. 락다운이 풀린 지금은 전혀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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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내 생일파티를 하러 친구 집에 갔다. 애들이 며칠 전부터 뭐 먹고 싶냐길래 나는 당연히 시켜먹는 줄 알고 탕수육이랑 김밥이랬는데 얘네가 직접 만들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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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 오른쪽은 지쳐서 쉬고 있는 한 친구. 내가 요리 안 하고 뒹굴거리는 명절 때 삼촌 같다니까 한창 요리하다 이제야 앉은 거라고 억울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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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멘보샤까지 만드는 중. 새우 직접 다 갈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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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한 상차림. 진짜 미쳤어 뭐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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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인 줄 알고 멘보샤 만들고 남은 식빵 끄트머리에 꿀이랑 코코아 가루 뿌려서 러스크 만들어서 열심히 먹고 있는데 소정이가 그만 먹으라고 뺏어갔다.


















알고 보니 티라미수까지 만들었던 거다. 흑 정말 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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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증정식두.. 감동받은 내 모습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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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포장도 아티스틱한 사랑스러운 칭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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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기계..ㅋㅋㅋㅋㅋ 나=빵으로 정말 공식화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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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친구가 준비한 우리 사진들.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다 인화해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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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언니가 준 포쉬한 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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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친구가 챙겨가라고 준 생강.ㅋㅋㅋㅋ 생강에 색칠 진짜 누가 작가 아니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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