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
붉은 꽃피운
겨우내 뭉근하였을
연정
가지마다 잔설도
봄바람에 흩어지고
저 마음만 붉게
요동치고 있어라!
남해에 핀 홍매화 사진을 보다
문득 찾아온 봄의 설렘에
짧은 시 한 편 적어보았습니다.
평온과 행복이 함께할, 봄날 되시기를.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