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어록 해석 방식
김건희 왈 내가 죽어야 윤석열, 우리 남편을 살릴 수 있을까라고, 말은 하고, 나는 아녀자고 법을 몰라요, 책임은 다 윤석열이 지는 겁니다.
할아버지가 30년 전에 돌아가셨다.
하신 말씀이 나라에 조선 산신령을 기만하는 요괴가 나타나 나라를 뒤흔들 것이다. 하지만 이 조선땅은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으로 시작해 마지막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로 끝나는 작자미상의 애국가 가사를 조선 인민의 여러 의병들이 외적과 싸우면서 여러 명 집단지성으로 쓰인 것이라 요괴는 처단될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 대선 준비기간에 건진이 비공식적으로 선거운동 해준 위장사무실 간판이 재향군인회다.
특검은 재향군인회 간판을 건진과 김건희, 윤석열에게 무슨 사유로 빌려주었는지 수사하고, 관련된 자들을 의법조치하라.
정치평론가가 윤석열 집권 초기에 용산 집무실, 각부 장차관, 정부기금 들어간 각종 단체장 인선에 김건희가 이력서를 사전에 받고, 실제 생년월일시를 이력서 옆에 기록하라고 했다. 이력서 주인공을 돌려보내고, 사주팔자로 행정관, 비서관, 각부 장차관, 정부기금 들어간 곳의 장을 뽑았다고 했을 때 장성철을 엄청 욕했다.
아무리 입으로 밥벌이 하는 평론가지만 너무한다고 했고, 국민의 힘이 각 방송사에 공문을 보내 출연시키지 말라고 했다.
지금 장성철에게 엄청 미안하다. 왜?
그게 사실이니까.
그런데, 뭐 아무것도 아니라고? 쑈! 쑈! 쑈! 프로가 사라진 지 언제인데, 그 프로그램 부활시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