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11

캄보디아 훈센 가문과 김건희 가문은 동급

by 함문평

이번에 캄보대아에서 한국인 사망과 불법감금 체류하던 인원을 전세기를 띄워 실어왔다. 참으로 불행 중 다행이다. 윤석열이 파면당했으니 다행이지 계속 대통령으로 있었다면 찍소리도 못했을 것이다.

캄보디아 범죄집단이 훈센가문이 해쳐먹고 있다. 김건희, 최은순, 김진우, 김진한, 김충식 가문이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 등에 마약사업자와 짜고 막내 진한이가 동남아에서 보내고, 인천세관, 부산세관, 평택세관은 김건희, 김진우가 무사통과 도와주고 양평 최은순 사무실 겸 온 요양원이 비즈니스 회의장소였다. 오죽하면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자 토론회에서 대통령 선거는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말을 했을까? 그때는 보면서도 그 말 이해가 안 되었는데, 탄핵 파면을 당하고 나니 퍼즐조각이 맞추어진다.

이런 시국에도 김성훈 경호차 장했던 놈은 전혀 반성도 없이 윤석열을 존경한다는 허소리를 한다.

경찰은 캄보디아에서 잡아온 연놈들 수사하면서 김충식, 김진우, 김진한 수사를 함께 하기 바란다.

작가 개인적인 생각은 국가가 국가의 노릇을 하느라고, 전세기를 보내 실어오지만 정말로 국민교육헌장을 안 외우는 세대에게도 기본적인 윤리교육은 필요하다.

민주화라고 국민교육헌장 외우는 것이 사라진 만큼 가정에서 부모의 유아시절, 초등, 중학까지 부모가 자식에게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구분할 정도의 가정교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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