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년 그것도 국보 도둑

야만의 계절. 624

by 함문평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엉덩이 뿔 정도가 아니다. 손바닥에 임금 왕을 썼을 때 알아봐야 하는데, 앞 인민군 상위 문형동 아들 문죄인이 하도 개판을 쳐 무조건 2찍이 만든 비극이다.

국립민속박물관 수장고를 어떻게 출입기록도 없이 드나들어? 일부러 CCTV도 껐는지, 사후 기록을 삭제했는지 수사해야 알겠지만, 국회는 빨리 문화재 보호법을 개정해 국보급 문화재 유출자는 사형에 처한다 한 줄 법을 만들어라.

나라 꼬락서니가 개판인데, 안 망하는 것은 30년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 말씀에 의하면 애국가 가사에 나오는 하느님이 보우하시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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