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평야담

by 함문평

文平野談 十五

독자 여러분 令和六年 二月八日 경성방송국 박장식인가 하차한 앵커와 윤 총독과의 대담에 열 많이 받으섰죠?


雉岳文平 작가 역시 열받아 보통은 지평막걸리 한 병이면 족한 것을 다섯 병이나 미셔도 열이 식을 줄 모르더군요.


야심한 밤에 시청도 열받는데 元旦에 차례를 지내고 음복할 시간에 재방송을 해서 경성방송국 이자들이 조선의 인민들을 염장을 질러도 이렇게 지르나 해서 음복 경주 법주를 스무 잔이나 마셨습니다.


천공인가 그놈은 초등학교 중퇴자인데, 나도 사범대학교 국어교육과 공부를 하면서 교육의 가소성과 불가역 정도는 아는데, 감히 목사, 스님, 신부 들을 다 자기 보다 도력이 떨어지는 무당 취급을 한 것에 놀랐습니다.


조선기독교 삼대종단 장로교 침례교 성결교에 여의도순복음 종단이 최재영 목사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통일전선전략에 놀아난 목사라거나 사이비종단 목사로 취급한 종단은 설 연휴 마치면 사과해야 할 듯합니다.


천공 말에 의하면 원래 2013년에 박근혜를 자기가 기도해주고 싶었는데 참모들 인의장막에 가려 자기 기도 없이 총독이 되어 일찍 권자에서 내려왔다.


윤석열은 여기 용산 이 자리에 십 년 전에 터를 잡고 기도하고 하늘에 윤을 천공 제자로 올리겠다고 기도해서 만들었다.


청와대는 들어가면 데모로 쫓겨가고 총 맞아 죽고, 자식 놈 뇌물로 아비가 사과하고 홍삼트리오 이슈되니 절대 청와대 가지 말고 용산에 천공스승이 하늘에 기도를 다 해 놓았으니 너희 부부는 국내정치 신경 쓰지 말고 해외에 나가 국빈들과 친분만 쌓으면 만사형통이야 했다.


그 초등학교 중퇴자의 말을 단군시조의 말로 알아듣고 국회에서 승인된 순방비가 모자라 예비비까지 끌어다 썼다.


고종과 명성황후 시기의 진령군, 박근혜 시기의 최태자마미와 최순실 지금 윤총독 시기의 천공 거의 동급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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