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총독만 되면 김일성을 따라 하나
어린 시절에 전단을 주워 경찰서에 제출하면 공책과 연필을 주웠다. 그 맛에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에 전단 주으려고 앞산 뒷산을 돌아다녔다.
그 시절 전단은 박정희를 괴뢰도당 우두머리로 비난하고 김일성은 전지전능한 무오류의 거의 신과 같은 존재로 표현했다.
세월이 흘러 남조선 총독이 된 문재인이나 요즘 총독 윤석열의 공통점이 김일성을 닮아가고 있다.
왜들 그 자리만 가면 착각들을 하나 모르겠다.
의사들이 파업한다고 의사의 일을 PA간호사에게 시킨다.
PA간호사는 서양의 이야기지 조선땅에는 아직 그런 법규도 커리큘럼도 없는데 함부로 말한다.
간호사가 사람 몇을 죽여야 총독이 제정신으로 올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