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지게 돌려 입는 피코트.
일주일에 한 벌이면 충분하지요!
이젠 춘분도 지나고 슬슬 더워져서...
내년에 또 만나자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