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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90년대생 7년 차 기자, 돌연 수능을 다시 봐서 한의대 입학! 그리고 다시 의대생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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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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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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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뉴질랜드, 일본을 거쳐 다시 한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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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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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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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사랑과 사람과 삶에 대해 고찰합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을 향해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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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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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ULE
상처와 상실은 경험과 자산으로. 이 정도면 회복탄력성이 꽤나 좋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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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우
신(神)의 제자입니다. 법당을 운영하며 신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만신인 저의 스승과 제 친구들, 각지의 작품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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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미국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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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의대생
이제 막 교복을 벗고 지겨운 공부를 벗어난 의대생입니다. 이과지만 국어를 더 좋아했던 학창시절, 미뤄두었던 꿈을 위한 글을 씁니다. 희귀난치병인 크론병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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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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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미
많은 것들을 만들고, 키워내고, 요리하며 집을 온기로 채우는 프로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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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띵
차분한 얼굴로 살아가지만, 속은 꽤 수다스러운 사람입니다.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마주친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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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년대생 여자사람
구십년대생 여자사람입니다. 공대 출신 남초 대기업에서 소위말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사무직 여자 선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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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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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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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
일상적인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살고 있습니다. 읽고 쓰는 삶과 함께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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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밤을 건너는 여자>는 매주 목,금 밤 10시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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