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야식의 죄책감을 덜기 위한 한 그릇
1. 둥근 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두르고 페페론치노를 넣어 고추기름을 낸다. (센 불로 하면 금세 타버리니 조심)2. 끓인 물을 붓고, 라면수프를 적당량 넣는다.3. 현미곤약밥을 넣어서 팔팔 끓이다가 불을 끄고, 계란을 깨서 넣고 시금치를 넣어 뚜껑을 닫아 잠시 둔다.4. 이제 접시에 담아서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