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과 신앙 사이의 갈등이 되는 때가 많다
나의 신앙 가운데 자리잡은 아집과 신념.
진정한 그리스도인, 형식과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닌, 생명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그런 신앙인으로 서고 싶다.
진심으로 하나님 앞, 어떤 산업인으로 서야 할까?
하나님이 동행하는 사회생활이란 무엇일까?
크리스천이라며 세상에 무작정 우리의 주일을 지켜달라고 요구를 하기엔 너무나 이기적으로 보이는 수 밖에.
정말 모르겠다.
그 사이의 균형을 잡기엔 아직은 너무 낮은 자리이고 힘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