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연재는 쉴게요.
지난주 내내 감기로 고생했고 아직 다 낫지 않아서 좀 쉬었다 가려고요.
우리들의 배추와 열무는 쉬지 않습니다.
암요... 얘들은 쉬는 법이 없어요.
언제나 통통 튑니다.
오래간만에 호이네 마을 소식 전해드려요.
호이네 마을도 겨울입니다. 마을 북쪽산의 눈 내리는 밤... 누군가 마을을 찾았습니다.
음... 기괴한 모습의 바위들이 보이시나요? 사람 얼굴들이 보여야 할 텐데 말입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