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사진가 스티븐 마이젤과 세대를 아우르는 슈퍼 모델 50인과 함께
자라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사진가 스티븐 마이젤과 세대를 아우르는 슈퍼 모델 50인이 모였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1975년 5월 9일, 스페인 ‘아 코루냐(A Coruña)’ 지역에 문을 연 자라가 올해로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자라는 꾸준히 고객을 의사 결정의 중심에 두는 철학을 구축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금액에 트렌디한 제품을 제공하며 여성, 남성, 아동 컬렉션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SPA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현 시점 98개의 오프라인 시장과 214개의 온라인 시장을 갖춘 자라는 국제적인 브랜드나 다름 없다. 매 시즌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고, 올해 역시 50주년을 기념하며 그 입지를 가늠케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공개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모델 50인이 저명한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 앞에 섰다. ‘50년의 시간, 50인의 아이콘(50 years, 50 icons)’을 주제로 한 자라의 50주년 기념 캠페인을 위해서다. 자라의 창의성, 지속성, 그리고 패션에 대한 사랑을 기념하는 헌사로, 스티븐 마이젤의 오랜 친구이자 그의 작품에 깊은 애정을 가진 인디텍스 그룹의 회장 마르타 오르테가 페레즈(Marta Ortega Pérez)의 제안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영상에 등장하는 50명의 모델은 패션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다. 애비 리(Abbey Lee), 크리스티 털링턴(Christy Turlington), 신디 크로포드(Cindy Crawford), 이리나 샤크(Irina Shayk), 린다 이반젤리스타(Linda Evangelista),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최소라(Sora Choi), 트위기(Twiggy)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이 대거 참여한 것. 스티븐 마이젤의 카메라 앞에 선 모델들은 1977년 도나 서머(Donna Summer)의 명곡 ‘I Feel Love’를 함께 부르며 패션과 창의성, 자라와 스티븐 마이젤에 대한 애정을 자유로운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모노톤을 중심으로 한 50주년 컬렉션은 지금 바로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자라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날 수 있다. 시대를 초월하는 클래식 아이템과 칼 템플러(Karl Templer)의 영민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컬렉션을 감상해 보길. 캠페인에 등장한 50인의 얼굴을 새긴 티셔츠와 포스터도 놓치지 말자!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